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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리타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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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Dream 꿈꾸는 아이 드로잉 Sweet Dream 꿈꾸는 아이 드로잉 Rita's Drawing 150320 낮잠을 달게 자는 아이의 얼굴을 들여다보면 쓸데 없는 것에 신경질 내던 기분도 금새 사라집니다.
리타의 천진난만 에스더 일상 드로잉 리타의 천진난만 에스더 일상 드로잉 미소 자동유발 미녀가 있습니다. 바로 정치시사전문 블로그 아이엠피터의 피터님의 공주 에스더입니다. 리타가 피터님과 페이스북 친구로 지내면서 종종 올라오는 에스더의 천진난만한 사진을 보면 절로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피터님도 대부분의 딸바보들이 그렇듯 사랑스러운 딸의 성장기를 사진으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그런 그 사진들이 다른 딸바보들의 작품과는 사뭇 다릅니다. 얼굴보다 큰 수박을 먹겠다고 야무지게 입을 벌리며 온 방안을 수박주스로 어지럽히거나 과자 한봉지를 먹고도 재첩국에 밥말아 한그릇은 뚝딱 해치우고 어쩌다 서울 나오면 무조건 짜장면을 한그릇 먹어줘야 하는 기세 등등한 공주님입니다. 민감한 정치, 사회 현안을 예리하게 다루어 많은 미디어에서 예의주시하게 하는 블로그 아..
[포토몬, 포토스케이프] 증명사진 저렴하게 인화하기 [포토몬, 포토스케이프] 증명사진 저렴하게 인화하기 도로교통공단에서 우편이 도착했습니다. 리타가 새차 도로 연수를 시작한 줄 어떻게 알고 편지를 보냈을까 하는 생각에 두근거리며 편지를 열어보았어요. 큼직한 글씨로 '적성검사 안내 통지서'라고 써있습니다. 준비물은 운전면허증에 컬러사진 두 장, 건강검진 결과 내역서가 있는데 건강검진 결과 내역서가 없을 경우 운전면허 시험장 내 신체 검사실에서 신체검사비(1종 보통 5000원)를 내고 검진받으면 됩니다. 아직 기간이 넉넉하게 남기는 했지만 그래도 잊기 전에 얼른 적성검사를 받으려고 하는데요. 사진관을 검색해서 알아보니 반명함판 8장에 2만원이라고 하더군요. 이력서 사진이라면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이 아무래도 좋겠지만 운전면허증 사진은 교통경찰관 아니면 볼 일이..
패브릭 펜으로 꾸민 파우치 손바느질로 만들기 패브릭 펜으로 꾸민 파우치 손바느질로 만들기 월요일이 월요일 같지 않게 훌쩍 지나갔습니다. 이렇게 간다면 8월도 금새 지나갈 것 같아요. 마치 올해가 벌써 이렇게 지났나 싶은 걸 보면 리타에게 요즘은 시간이 멈춘 것 같다가도 금새 지나가버리는 고무줄인가봅니다. 여기저기 흩어진 시간을 잘 정리해두자는 마음으로 만들어 본 파우치입니다. 패브릭펜으로 마음대로 그림도 그리고 글씨도 써넣어보았습니다. 두툼한 면원단이라 작은 그림을 그릴 때는 오돌토돌한 부분이 깔끔하게 그려지지는 않았지만 그것도 나름 멋이라고 넘어갔답니다. 손으로 만드는 것은 이런 투박함이 매력이라고 위안삼으면서 말이죠.(다음에는 천을 좀 더 매끈한 걸로 사다가 마음껏 그려보아야겠어요.) 패브릭 펜으로 꾸며본 손바느질 파우치 만들기, 해피걸~ 스마..
복날 튼실한 토종닭백숙 끓여보았어요. 복날 토종닭백숙 든든하게 끓여보았어요. 닭고기는 어떻게 먹어도 맛이 있다는 이야기를 다시한번 확인한 순간입니다. 결혼 하고 처음 맞는 여름인데 신랑 몸보신은 알아서 챙겨야 한다는 책임의식에서 닭백숙이라도 끓여줘야지~ 했습니다. 물론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만들기보다 치우기가 더 어렵다는 닭백숙 만들기 방법을 소개할게요. 토종닭이라 그런지 튼실한 자태가 먹음직 스럽지 않으십니까? 저도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토종닭백숙 만드는 데 필요한 재료: 토종닭한마리(마트에서 9900원), 황기 대추 등 냄새 제거를 위한 패키지(마트에서 2900원), 통마늘 8개, 소금, 찹쌀 한 웅큼 (토종닭이 아니라 뚝배기에 풍덩 넣어서 끓이려면 3000원 정도 중닭을 여러마리 사도 좋을 것 같아요.) 요즘은 백숙 재료도 알맞게 포..
겁없이 손바느질로 미니숄더백 만들기 겁없이 손바느질로 미니숄더백 만들기 모처럼 만든 에코백을 도쿄여행가서 동생에게 선물로 주고 오니 마음이 허전해서 만들어 보았어요.[리타의 손바느질로 하와이안 에코백 만들기 보러가기 http://ritachang.tistory.com/513 ] 리타는 책은 두어 권쯤 들어가고 장지갑에 수첩, 필통, 핸드폰과 화장품팩트 등 잡동사니를 많이 짊어지고 다니는 편이라 그동안 큰 가방을 사용했어요. 그런데 가끔은 책은 두고 카드한장 현금 조금에 립스틱하나 핸드폰만 들어가면 될 작은 숄더백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지난번에 에코백 만들고 남은 재료를 이용해서 뚝딱 만들어 보았답니다. 리타의 가방디자인의 철학은 '바느질은 최소한으로'였답니다. 손잡이겸 숄더끈으로 이용될 끈은 미니가방이지만 넉넉하게 만들었구요. 끈..
리타의 손바느질 하와이안 에코백 만들기 손바느질로 하와이안 에코백 만들기 친한 친구가 재봉틀로 어린 딸 옷을 만들어주는 것을 지켜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옷도 하나 선물 받고 바느질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평소에도 손바느질로 만드는 아기자기한 소품들에 관심이 많기도 하지만 웹에서 천을 파는 사이트를 알게 된 김에 몇 가지를 주문하고 보니 더 발동이 걸리는 것 같습니다. 월드컵 경기 보면서 하룻밤에 완성한 리타의 첫번째 에코백이에요. 요즘 하와이안 패턴이 유행이라고 하던데 처음부터 이렇게 만들려고 했던 것은 아니지만 만들다 보니 유행에 많이 뒤처지지 않게 되었답니다. 가방에 욕심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요즘 이런저런 소품이나 가방에 관심이 많아지는 걸 보면 리타도 어쩔 수 없는 여자인가봐요. 동생에게 선물을 줄 생각이지만 완성한 가방을 보고 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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