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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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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농장으로 가고싶다! 블루베리와 100일간의 약속 푸르른 봄날, 더 푸른 여름을 약속하러 정다방에 놀러오세요~ 정다방에서 4월 ‘문래아트데이’에 포천의 블루베리 농장 최종오 사장님(블루라이프 bluelife.kr)과 함께 재미있는 행사를 하려고 해요. 이날 행사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블루베리를 직접 아파트나 옥상에서 기를 수 있는 묘목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또한 귀엽고 깜찍한 토피어리도 가지고 오신다고 하니 즐거운 경험이 될 거에요~ :: 일시 4월 21일(토) 오후 2시~ :: 장소 갤러리 정다방 프로젝트 :: 참가비 1만원 (블루베리 묘목+약속카드) *토피어리와 화분, 분갈이 토양도 판매가능. 비료도 얹어드릴게요~ 이날 판매하는 블루베리 화분에는 100일 동안 지키고자 하는 약속카드를 달아줄 거에요~ (정다방에서 50..
'안아줘요 파티'를 마치고 지난주에 '안아줘요'라는 이름의 파티를 진행했습니다. 쓸데없이 미혼남녀의 말초적 신경을 건드려보겠다는 발칙한 의도는 아니었다는 걸 먼저 이야기 하고 싶네요. 이날 손님들도 남여노소 직업까지도 다양한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좁다란 공간에 빼곡히 모여 이야기를 나누었다는 것으로 증명을 했구요. 여자 둘이 카트끌고 여기까지 오면서 버스 두대를 지나오는데 느꼈던 그 '부끄럽구요'느낌 잊지 않겠습니다. ^^ '안아줘요'는 인기 인디밴드인 십센티의 노래이기도 합니다. 지난 겨울동안 이 노래가 리타를 얼마나 위안을 주고 즐겁게 해주었는지 몰라요. 우리는 바삐 살아가면서 가끔은 누군가에게 안겨 휴식도 취하고 위로도받고 따뜻한 체온과 심장박동을 나누면서 내가 살.아.있.다는 생각을 하고자 하지 않나요? 안아줘요 파티의 메인..
소셜벤처들을 더욱 힘차게! <SV Innovation Center> 설명회 2012년을 맞아서 현재 SCG는 자체적으로 소셜벤처 육성사업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사업명은 SV Innovation Center 로서 입주 소셜벤처들을 혁신적으로 성장시키고자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합니다. 1월 8일에 이어 1월 15일(일) 2시, 2차 설명회를 진행한다고 하는데요. 저도 참여해보려고 합니다. 사회적 기업을 육성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해왔듯, 뜻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 흥미있어요. 구체적인 내용과 비전을 들어보고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함께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사무공간이나 창업관련 교육이 이는 다른 지원사업들도 꼼꼼히 둘러보고 어떤 특징이 있을지도 알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SCG 사회적 기업 컨퍼런스 12월 17일 2시 사회적 기업을 SCG컨퍼런스가 5회를 맞았다고 합니다. 사회적 기업가들이 전하는 '환경 사회적기업이 만들어 내는 변화'가 그 주제라고 합니다. 'eco makes echo'라는 모토로 진행되고 멘티들에게 멘토로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게 된다고 하네요. 온오프믹스 http://onoffmix.com/event/4686 전 세계적으로 경제난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에도 주변을 둘러보는 사회적 기업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가까이에는 주변의 불우이웃을 돕거나 멀게는 헐벗고 기아로 고통받는 후진국의 아이들을 보살피는 운동까지... 이 세미나는 환경과 관련하여 버려진 것들의 가치를 다시 생각하고 그것들의 가치를 찾아 멋지게 탈바꿈하는 기쁨을 주는 사회적기업의 이야기를 담고자 합니다. 리타도 다양한 사회활동에 ..
꿈꾸는 아프리카 도서관 자선 파티 No.2 에서 파티를 열었습니다. 이번이 벌써 두번째네요. 지난 봄에 들렀던 홍대에서의 파티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한데 말입니다. 이번에는 경희대 근처의 8st.라는 카페에서 진행되었습니다. 3층 건물로 되어 있는 카페인데요. 1층에는 다양한 작품들이 진열되어 판매도 되는 문화공간의 내음이 물씬 풍기더군요. 지난번 처럼 플로워 공연이 메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이번 파티엣허는 문화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되었답니다. 공간이 2,3층으로 분리되어 널찍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특성을 고려한 듯 하네요~ 이날 파티의 포스터에요~ 파티장소에서의 그 활발함이 느껴지시나요? 푸드, 게임, 네트워킹, 작품판매, 공연의 공간이 넓은 카페의 위치마다 배치되어 자유롭게 먹고 즐길 수 있는 분위기였습니다. 특히 음식은 꾸준히 즉석..
<착한광고 으뜸광고> _경기도미술관 하루 동안 한 가구에 노출되는 광고 수가 1500여개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한 대학에서 실시해 본 설문에서도 하루동안 한 대학생이 보고 들은 광고 수가 197개 정도 된다는 결과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정말 눈을 감고 귀를 막아도 광고는 어떻게라도 관심을 끌려고 우리를 귀찮게 할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떤 광고들은 잠깐동안 마주해도 호기심이 발동하게 만듭니다. 상식을 뒤짚는 역발상에서 오는 신선한 충격때문이겠지요. 광고(廣告)는 잠재적인 소비자에게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정보와 구입 방법을 알리기 위한 목적을 가진다. 광고"라는 한자어는 "널리 알리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경기도 미술관에서 라는 전시회를 하고 있더군요. 착한광고는 공익광고라고 할 수 있겠구요. 으뜸광고는 그 외에 다른 영역에서도 뛰어난 ..
<꿈꾸는 단팥빵>훈훈했던 소통의 자리 이라는 작은 강연회가 7월 25일 저녁 7시부터 역삼동 티엔엠미디어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꿈꾸는단팥빵은 단팥빵의 포만감을 느끼면서 부담없이 발전적인 자리를 만들어 보고자 기획한 간담회랍니다. 이날 강연회에는 '꿈꾸는 아프리카 도서관', 호련님의 '빨강토마토 자기계발센터', 따뜻한 카리스마님의'정철상의 커리어노트', '라이온북스' 그리고 티엔엠미디어가 함께하였습니다. 물론 자기 계발을 위하여 방문해주신 많은 분들이 이 자리를 함께 빛내 주셨구요. 참가해주신 분들이 내어주신 금액들은 모두 '꿈아도'에 기부되었답니다. ^^ 강연회 준비모습이에요. 메인화면을 띄어보았구요. 라이온북스에서 기증해주신 좋은 책들과 미리 참가신청을 해주신 참석자들의 이름이 적힌 봉투의 모습입니다. 봉투 속에는 강연회 안내와 설문지..
<꿈꾸는 단팥빵> 호련님<젊음이 가야할길> 강연 이라는 작은 강연회가 7월 25일 저녁 7시부터 역삼동 티엔엠미디어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 강연회에 호련님은 그동안 다양한 직업을 가지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씩씩하게 해왔던 진솔한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호련(박데레사)님은 라는 블로그를 운영하십니다. 따끈따끈한 신책 과 관련하여 그동안 접해온 다양한 직업과 관련해서 꼭 하고 싶은 일을 해내는 모습을 보여주셨어요.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할꺼야. 호련님은 사보에도 나올만큼 촉망받던 대기업 영업사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가 그리고 그것을 이루려면 어떻게 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회사를 나왔다고 하시네요.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축제 홍보를 담당하셨구요. 틈틈히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세상과 소통하는 법, 그리고 좋아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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