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에 빠진 공대여자1 비로소 소장 장효진입니다. 비로소 소장 장효진입니다.시대의 기술과 문화, 그 안에서 삶의 가치를 읽습니다 안녕하세요, 비로소 문화브랜드연구소 소장 장효진입니다. 저는 관찰하고 분석하는 것을 좋아해 공학을 전공했고, 사람 사이의 관계와 그 안에서 피어나는 수많은 이야기와 콘텐츠가 좋아 문화콘텐츠학 박사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영감을 얻고, 목표를 세우며, 계획하고 도전하여 성취해 내는 것에서 삶의 동력을 얻는 전형적인 ENTJ의 삶을 살아왔습니다. 20~30대 시절의 저에게 가장 어려웠던 숙제는 단연 '사람과의 관계'였습니다. 하지만 결혼을 하고 아이를 품에 안으며 삶의 커다란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내 뜻대로만 되지 않는 육아라는 단단한 현실을 통과하며, 사람 사이를 짓누르던 팽팽한 긴장감을 조금씩 내려놓는 법을 배웠습니다. 주변에.. 2011. 12. 16.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