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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소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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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소 글을 쓰다' <독립잡지만들기> 강좌안내 비로소의 문화운동회, 비로소와 함께 하는 감성에 근육을 붙여주는 문화강좌입니다. 지난 2월부터 시작해서 벌써 3기 모집이 시작되었습니다. 3주간 펼쳐지는 강좌다보니 호흡이 짧고 무언가 시작해볼 참에 끝나는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겠지만, 그 이후는 오로지 자신의 몫이라는 것. 너무 길어지면 스스로에게 게으름의 못된 버릇이 스물스물 올라오리라는 것. 애시당초 그 최소한의 시간을 가지고 최대한 노력해보자가 처음 취지였습니다-- 만. 그래도 온라인 카페를 통해 스스로 만들어 가는 프로젝트를 선보일 수 있고 나름의 피드백도 만들어 볼 기회가 생길테니 같이 시작해보면 좋을 것 같네요. 글쓰기 강좌, 3기(독립잡지 만들기) : 4월 5일(금요일) 저녁 7시반-9시반 (3주간) : 신촌타프 (신촌역 5번 출구로 나오셔..
비로소 문화강좌 '문화운동회' 시작해요~ 비로소[H(http://biroso.co.kr/), F(http://facebook.com/biroso), T(http://twitter.com/birosocokr)]는 문화예술과 관련한 다양한 만남을 기획합니다. 그동안 다양한 주제(여행, 만화, 마술)를 전시, 공연, 파티, 간담회와 워크샵의 형태로 기획하고 진행했어요. 그리고 그 만남들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고민하였답니다. 전시와 워크샵 혹은 파티와의 연계나 상영회와 간담회와 책모임 등의 연계가 그 예입니다. 비로소는 답답한 레슨교실을 벗어나 편안한 공간에서 친구와 수다를 떨고 차를 마시면서 노는 것 같은 문화예술강좌를 상상했습니다. 그래서 지난 5월 '내방의 콕'이라는 주제로 문래동의 문화공간인 '내방'에서 소규모 강좌를 진행하였습니..
[화요우쿨렐레 강좌] 카페에서 놀며, 배우며 문화기업 비로소가 '문화운동회'라는 이름으로 새해에 시작하는 우쿨렐레 강좌를 소개합니다. 모양도 귀엽고 소리도 날랑한 우쿨렐레는 가볍고 작아서 어디든 함께할 수 있습니다. 운지법도 간단해서 연습하면서 노래를 부르는 재미가 쏠쏠한 악기지요. 게다가 우쿨렐레는 여럿이 모여 함께 연주하며 노래를 부르는 떼창이 연주와 즐김의 묘미라는 걸 아시는지요~ ^^ 날 풀리면 함께 소풍도 가고 작은 연주회 공연도 만들어 가면서 즐거운 봄을 기다려보시죠! 8주에 걸쳐 진행되는 이 강좌 중 첫번째 강좌를 소개해드리는 것이며, 이후 강좌들은 화요일 같은 시간에 이어서 모임 개설을 하겠습니다. 2013년 1월~ 신촌타프 [오시는 길] 매주 화요일 7시반~9시 (2만5천원/1회) 차시 학습내용 곡 1 우쿨렐레에 대해서, 음계에 대..
'비로소 글을 쓰다' 강좌 안내 [비로소 글을 쓰다] 비로소에서 새해를 맞아 시작하게 된 '문화운동회'라는 문화강좌 시리즈를 통해 만나게 된 '글쓰기 강좌'를 소개합니다. 총 3회에 걸처 만나게 되는 글쓰기 강좌는 온오프라인 글쓰기를 해오면서 독립잡지를 만들어 오신 변인숙님과 함께합니다. 이 강좌를 통해 평소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려는 목적에 맞는 글쓰기를 진지하게 경험해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이 강좌는 심화과정을 통해 실제로 자신만의 잡지나 동화책을 완성해 보실 수 있는 기회로 확장시켜 나갈 예정입니다. 3월 6일 개강, 비로소 글을 쓰다 (2기) 모집 안내 : 수강일정- 2013년 1월 23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3시-5시) 또는 저녁(7시-9시) : 수강인원- 8명 : 수강료 - 30000원/1회 (동시결제 가능) 위즈돔을 통한..
드로잉 레시피 지성은 작가님은 지금까지 진행한 세 번의 전시 중에 두 번의 전시와 함께 하셨답니다. 지성은 작가님의 드로잉 작품들은 그의 절제되고 단호한 주제 의식을 닮아 채색이 최소화 되고 단순한 선으로만 대상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다소 단순해 보이다가도 그림을 보면 볼 수록 나중에는 그 그림들이 각자의 생각으로 그림을 가득 채우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지성은 작가 작가님의 '드로잉레시피'워크샵은 그림에 대한 막연한 생각을 구체적이고 다각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그림을 그리기 위한 도구들에 대한 간단한 소개, 그림을 그리기 기법이나 연습방법을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직접 그림을 그려보고 다른 이들의 그림의 감상을 나누기도 하죠. 드로잉레시피라는 말 그대로 그림을 그리는 조리법을 ..
리타의 첫 미니북, 코냥이와 냉장고 북아트 미니북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비로소 손현정 작가님의 준비로 나름 뿌듯(?)하게 만들어 본 리타의 첫 북아트 작품이랍니다. 지난 10월 만화를 주제로 한 비로소의 기획 의 한 모임으로 기획된 '북아트 미니북 만들기'를 직접 해본 것인데요. 직접 자그마한 책을 뚝딱 만들고 그 안을 채울 그림과 글을 직접 채워서 하나의 만화책을 만들어 내는 과정은 그리 쉬운 것만은 아니었습니다. 리타가 구상한 이야기는 '코끼리 아가씨의 다이어트 도전기'입니다. 우스개 소리 중에 '전공 별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이 유행한 적도 있는데요. 다이어트하면 또 빠질 수 없는 냉장고와의 사투에 관한 기억을 되살려 만들어 보면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만화를 주제로 한 미니북답게 만화책에서 본 것처럼 그림과 말풍..
내방의 콕! 마무리 멘트 지난 27일 내방의 콕 오픈스테이지로 비로소의 ‘내방의 콕’ 시즌 1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문래동 대안공간인 ‘내방’에서 8주동안 기타, 독일어, 일러스트의 강좌로 진행되었던 이번 시즌 1은 기대와 설렘만큼 즐거운 에피소드들도 많았고 꼭 그만큼의 아쉬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내방의 콕! 강좌 안내 http://biroso.co.kr/?p=135 내방의 기타 리뷰 http://biroso.co.kr/?p=350 내방의 일러스트 리뷰 http://biroso.co.kr/?p=372 내방의 독일어 리뷰 http://biroso.co.kr/?p=264 아직은 걸음마단계인 ‘비로소’를 믿고 혼신의 힘을 다해 강좌를 이끌어 주신 선생님들과 비록 많은 분들을 모시지는 못했지만, 용감무쌍하게 듣보잡 강좌를 신청하여 주..
비로소에 손님이 찾아왔어요! 비로소의 소소하지만 멋진 창조프로젝트 ‘내방에 kock'시즌1이 어느새 마지막 Open Stage를 향해 달려가고 있답니다. 처음 시작할 때만 하더라도 함께 해보자고 조르던 저나 함께 해보겠다고 흥쾌히 허락해주신 선생님들이나 쭈뼛거리는 통나무 무리들이었죠. 그래서 문래동 대안공간 ’내방‘에서 시작할 때만 하더라도 강좌에 대한 걱정과 설렘으로 가슴 콩닥거리곤 했었죠. 리뷰 리뷰 리뷰 물론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비로소와 내방 그리고 선생님들에 대해 확신을 가지지 못하는 분들은 선뜻 강좌를 신청하시지 못하셨고, 그보다 이런 강좌가 있음을 잘 알리기조차도 어려움이 많았다는 것을 인정한답니다. 하지만 한 두명으로 시작한 강좌들이 이만큼 진행되고 또 마무리를 앞두고 있다고 생각하니 비로소가 지향하는 바대로 ’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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