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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반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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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 공모]KYMA wants you 12월 13일까지 [Dobble win project, KYMA wants you] 11월 창간한 감각있는 문화예술지 KYMA매거진이 멋진 예술가들과 함께 멋진 파티를 얼반소울에서 진행합니다. 이들 예술가들의 작품 전시도 12월 20일-26일 1주일 간 함께하며 홈페이지에서 각 예술가의 홍보페이지 운영과 작품 판매도 진행됩니다. 관심있으신 소울메이트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신청 http://www.thekyma.com/ 링크 http://www.thekyma.com/ 신청 https://docs.google.com/forms/d/16FVAjIi1j-YU74TQnvvEiZVxeJZ9phnFzK2vCJV12FM/viewform 글 by Urbansoul.
천연원석을 이야기하다 with 지혜로운 연꽃 혜화동 문화갤러리 얼반소울에서 천연원석을 주제로 한 작은 모임이 있었어요. 천연원석주얼리 브랜드 '지혜로운 연꽃' http://wiselotus.net/main/index 의 권혜련 작가님과 함께 원석과 관련한 아리송한 이야기들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셨답니다. '호안석', '이글아이', 비취로 잘못 팔리기도 하는 원석과 원적외선이 나오는 기능성 원석에 이르는 재미있고 반짝이는 이야기들에 참여하신 여성분들의 이목을 붙들어 놓아주질 않았답니다. 열정적인 진행에 힘입어 예정된 시간보다 거의 한시간이나 더 지나 끝이 나면서 끝까지 원석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신 작가님. 그리고 각자 직접 원석으로 만드는 주얼리를 지니고 돌아가신 여러 참여자 분들 모두 모두 뿌듯하고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이런 좋은 ..
배태랑 캘리 소울스쿨2기 마쳤습니다. 10월은 참 4월 같았습니다. 잔인하게 맑고 고운 10월 배태랑작가님의 캘리강좌가 두 번째로 문화갤러리 얼반소울에서 진행되었어요. 3주에 걸친 기본에 영감을 얹는 강좌는 비록 비로소의 홍보가 부족하여 많은 분들을 모시지는 못했지만 수업만족도는 참으로 좋았답니다. 개인적으로 배태랑의 위트넘치는 언어유희나 글씨에 '끼부리기'를 좋아하는데요. 언뜻 쉽게 읽어버리는 글씨를 자세히 뜯어보면 모음과 자음이 겹치거나 배치로 새로운 느낌을 불러일으키곤 해요. 배태랑작가님도 그런 부분을 많이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런 아이디어를 재미있어 하는 것 같습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글씨체가 있기에 배태랑작가의 글씨를 따라하기 급급한 수업시간이라 할지라도 세번의 수업을 거치고 나면 조금씩 자신만의 글씨를 들여다보는 욕심을 부려보게 됩..
신촌콘서트 <오픈 더 레코드> 예술인 릴레이 무료강좌 신촌콘서트가 준비한 예술인 릴레이 무료강좌입니다. 10월 1일부터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다양한 문화공간에서 다양한 아티스트와 만나게 됩니다. 이 중 10월 8일 저녁, 얼반소울에서는 라는 다소 과격하지만 흥미가 동하는 제목의 강좌가 준비되어 있답니다. 덥은 '어느새'의 리더이자 무대예술기획 등의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는 아티스트이며, 기린은 일러스트작가입니다. 창작을 위한 영감얻기부터 예술가로 살아가는 솔직한 이야기가 펼쳐질 것같네요! 혜화 문화갤러리 얼반소울(혜화동 71-10번지, 혜화역 1번출구) 오시는 길 http://blog.naver.com/urbansoul71/10173999577
혜화 문화갤러리 얼반소울 10월 전시 할인안내 비로소의 얼반소울 전시/문화기획 업무는 종료되었습니다. 혜화동 갤러리카페 얼반소울의 전시대관 모집 1. 전시형태 부분전시(A/B/C)/ 전관 전시(A+B+C+소품진열대) 부분전시의 경우 구획을 나누어 전시할 수 있습니다. A : 메인공간, 7-10작품 전시 가능 - 33만원/1주 B: 서브공간, 5-8작품 전시 가능 - 25만원/1주 C: 안쪽 공간, 3-5작품 전시 가능 - 12만원/1주 2. 할인 전시 기간: 10월 2일-10월 19일 1주 혹은 2주 -전체 전시 대관시 40퍼센트 할인 -부분 전시 대간시 20퍼센트 할인
'지혜로운 연꽃'과 함께하는 천연 원석 이야기 날이 선선해지니 은은한 색깔이 감도는 조그마한 보석을 부적처럼 마음에 품어보고 싶습니다. 터키석이나 가넷같은 유명한 원석들도 있지만, 이름도 길고 어렵고 종류도 많은 원석들이 너무도 많아요. 그런데 그런 이야기들을 들어보면 참 재미있습니다. 어디에서 온 녀석이고 어떤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이런 의미를 지니고 있어요~ 라는 이야기는 옛날 이야기나 인기 드라마처럼 흥미를 끌기 충분해요. 그래서 저는 푸른빛이 감도는 블루레이스가 구슬로 들어간 목걸이를 걸게 되었어요! 오래 지나도 그 의미를 지니고 듬직한 가치를 지켜 줄 나만의 원석이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지혜로운 연꽃과 함께하는 천연원석 이야기 모임] 10얼 17일 저녁 8시-9시반 얼반소울 (혜화동 71-10번지 1층) 참가비 : 25000원(음료..
리타의 아트상품판매 일기 아트상품을 위탁판매하기로 하고 차곡차곡 좋은 작품들을 만나게 되면서 판매에 대한 책임감도 덩달아 차곡차곡 쌓였나봅니다. 공간을 한정한 계약이 아닌 작품들만 들고 다른 공간을 찾아보았어요. 신촌에 친구공간 살롱메리제인이 그 인데요. 사장님도 흔쾌히 와서 손님들에게 소개해보라고 하셔서 봇짐들고 찾아나섰답니다. 리타도 여자다보니 여러가지 악세서리에 관심도 많기도 했지만 취향이 제각각인 것도 있고 판매하는 스킬도 그렇고 해서 또 막상 판매를 위해 좌판을 벌려보려니 마음이 쿵떡쿵떡 뛰더라구요. 좋은 제 공간 두고 다른 공간에서 손님도 아니고 판매인도 아니고 그렇게 해보려니 어색어색 열매를 먹게도 되었습니다. 황마담군이 찍어준 제 모습이에요. 자세히 보시면 원석공예,은공예, 유리공예 작품들과 비즈를 일일이 엮어 만..
가을, 김준성 작가님의 전시를 준비하며. 이러저런 자그마한 기대가 사글어들어 마음이 참 둥둥 떠다니던 며칠을 보내고 나니, 이렇게 또 가을이 와서 마음을 차분하게 만듭니다. 무엇이든 준비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마음은 저만치 앞서 가게 됩니다. 새롭게 자리잡은 혜화동에 익숙해져 간다는 것은 돌아돌아 굽이굽이 골목길을 기꺼이 헤맬 마음의 준비가 되었다는 것이고, 늦은 시간에도 두렵거나 외롭다고 느끼지 않는 것일 겁니다. 가을의 몇차례의 전시 일정이 잡히면서, 그 준비나 계획 그리고 행정적인 서류가 몇차례 오가게 되었습니다. 리타에게도 변화가 생겼다면 문화기획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전시기획이라는 부분에 대한 공부가 큰 부분을 만들었다고 봅니다. 그 중에 만난 김준성 작가는 제게 여러가지를 깨닳고 생각하게 만든 작가입니다. 그림을 대하는 진지함이나 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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