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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소 아카이브113

[내방의 독일어] 첫날 훈훈한 광경 드디어! 내방에 콕! 시즌1, 독일어 공부가 시작되었어요. 비로소는 젊은이들이 가지고 있는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장을 열어드리고 싶습니다. 잘하는 것을 즐기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다면 얼마나 뿌듯할까. 그리고 그걸로 먹고 살수 있다면 또 보람도 있겠다. 싶은 거죠. 독일어 선생님은 대학에서 독일어를 전공하셨습니다. 독일에서 유학생활을 하기도 했어요. 독일에서는 시각디자인을 공부했고 한국에서는 소설가가 되기 위해 글을 쓰고 있는 멋진 분입니다. 독일의 절제된 멋스러움을 닮아서 다정다감하고 수다스럽지는 않지만 침착하게 슬며시 정이 가는 따뜻한 분이죠. 비로소가 야심차게 소규모 지역 모임을 기획하면서 머리속에 그렸던 것은 이렇게 멋진 분들이 좋은 공간에서 온전히 우리의 무언가를 만들어 .. 2012. 5. 8.
[5~6월] 비로소 강좌안내(내방에 kock!) [5~6월] 비로소 강좌안내(내방에 kock!) 문화기업 비로소와 대안공간 내방이 함께하는 강좌가 5월 둘째주부터 8주간 시작됩니다. 열정을 가진 젊은 선생님들과 함께 기타레슨, 시나리오쓰기, 동화책쓰기, 독일어 및 그리기 강좌가 진행되고 마지막 주에는 내방에서 전시및 파티 등의 행사가 치뤄지게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월요일: 내방의 독일어 [자세히] -화요일: 내방의 그림 [자세히] -수요일: 내방의 기타 [자세히] -목요일: 내방의 시나리오 [자세히] -금요일: 내방의 수다 [수시공지] -토요일: 내방의 동화책 [자세히] ** 대안공간 내방은 2호선 문래역 7번출구에서 직진, 문래4거리에서 좌회전하여 성공회교회 옆 건물 1층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문래동우체국 건너편에 위치하고 있어 찾.. 2012. 4. 24.
블루베리농장으로 가고싶다! 블루베리와 100일간의 약속 푸르른 봄날, 더 푸른 여름을 약속하러 정다방에 놀러오세요~ 정다방에서 4월 ‘문래아트데이’에 포천의 블루베리 농장 최종오 사장님(블루라이프 bluelife.kr)과 함께 재미있는 행사를 하려고 해요. 이날 행사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블루베리를 직접 아파트나 옥상에서 기를 수 있는 묘목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또한 귀엽고 깜찍한 토피어리도 가지고 오신다고 하니 즐거운 경험이 될 거에요~ :: 일시 4월 21일(토) 오후 2시~ :: 장소 갤러리 정다방 프로젝트 :: 참가비 1만원 (블루베리 묘목+약속카드) *토피어리와 화분, 분갈이 토양도 판매가능. 비료도 얹어드릴게요~ 이날 판매하는 블루베리 화분에는 100일 동안 지키고자 하는 약속카드를 달아줄 거에요~ (정다방에서 50.. 2012. 4. 16.
소셜벤처들을 더욱 힘차게! <SV Innovation Center> 설명회 2012년을 맞아서 현재 SCG는 자체적으로 소셜벤처 육성사업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사업명은 SV Innovation Center 로서 입주 소셜벤처들을 혁신적으로 성장시키고자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합니다. 1월 8일에 이어 1월 15일(일) 2시, 2차 설명회를 진행한다고 하는데요. 저도 참여해보려고 합니다. 사회적 기업을 육성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해왔듯, 뜻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 흥미있어요. 구체적인 내용과 비전을 들어보고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함께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사무공간이나 창업관련 교육이 이는 다른 지원사업들도 꼼꼼히 둘러보고 어떤 특징이 있을지도 알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2012. 1. 11.
SCG 사회적 기업 컨퍼런스 12월 17일 2시 사회적 기업을 SCG컨퍼런스가 5회를 맞았다고 합니다. 사회적 기업가들이 전하는 '환경 사회적기업이 만들어 내는 변화'가 그 주제라고 합니다. 'eco makes echo'라는 모토로 진행되고 멘티들에게 멘토로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게 된다고 하네요. 온오프믹스 http://onoffmix.com/event/4686 전 세계적으로 경제난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에도 주변을 둘러보는 사회적 기업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가까이에는 주변의 불우이웃을 돕거나 멀게는 헐벗고 기아로 고통받는 후진국의 아이들을 보살피는 운동까지... 이 세미나는 환경과 관련하여 버려진 것들의 가치를 다시 생각하고 그것들의 가치를 찾아 멋지게 탈바꿈하는 기쁨을 주는 사회적기업의 이야기를 담고자 합니다. 리타도 다양한 사회활동에 .. 2011. 12. 16.
비로소 소장 장효진입니다. 비로소 소장 장효진입니다.시대의 기술과 문화, 그 안에서 삶의 가치를 읽습니다 안녕하세요, 비로소 문화브랜드연구소 소장 장효진입니다. 저는 관찰하고 분석하는 것을 좋아해 공학을 전공했고, 사람 사이의 관계와 그 안에서 피어나는 수많은 이야기와 콘텐츠가 좋아 문화콘텐츠학 박사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영감을 얻고, 목표를 세우며, 계획하고 도전하여 성취해 내는 것에서 삶의 동력을 얻는 전형적인 ENTJ의 삶을 살아왔습니다. 20~30대 시절의 저에게 가장 어려웠던 숙제는 단연 '사람과의 관계'였습니다. 하지만 결혼을 하고 아이를 품에 안으며 삶의 커다란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내 뜻대로만 되지 않는 육아라는 단단한 현실을 통과하며, 사람 사이를 짓누르던 팽팽한 긴장감을 조금씩 내려놓는 법을 배웠습니다. 주변에.. 2011. 12. 16.
군대에 있는 그들, 광고에서 우리와 함께있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에는 제대하여 복귀한 배우들이 눈에 띕니다. 의 김재원이나 의 이동욱, 그 보다 조금 앞서 에 출연한 이진욱까지... 이렇게 적어 놓고 보니 정말 잘생긴 남자 배우들이 올 한 해 동안 많이 컴백했네요. 배우 뿐만 아니라 방송인으로 최근 한참 상종가를 치고 있는 붐도 그의 군대시절 이야기를 심심찮게 전하며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확실히 군대에 가기 전보다는 왠지 안정감이 있고 책임감 있는 듬직한 이미지가 생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며칠 전 다이내믹 듀오의 리듬감 충만한 무대를 가슴 벅차게 본 것까지 더한다면 그야말로 예비역들의 연예계 돌풍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지 않을까 해요. 아참! 조인성을 놓쳤군요! 맙소사. 해병대 입대하는 현빈의 인사 [출처: 미르님 블로그 ] 그런 가운.. 2011. 12. 16.
스타벅스 다이어리_끌어들이기 마케팅 2011년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하나 둘 씩 송년회 일정이 생기고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들을 대한 다는 생각이 들뜬 연말이 온 것입니다. 연말이 되면 많은 분들이 그러하듯 저도 새로운 다이어리를 장만하고는 합니다. 그러면서 올 한해를 돌아보고 내년을 준비하면서 계획을 세워 보려는 거죠. 자그마한 노트한권에 이런 저런 계획을 적어보다 보면 마음 속으로만 생각하던 일들이 또박또박 새겨진 종이위의 흔적처럼 굳은 다짐이 되는 것을 느낍니다. 그리고 내 자신에게 공헌한 그 일들을 지키려고 더 노력하게 됩니다. 그런데 올해는 새삼 스타벅스 다이어리가 갖고 싶어졌습니다. 11월의 초순부터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고 캐롤을 틀면서 내년 다이어리를 준비하라는 그들의 상술이 미덥지 못하다고 느껴왔었는데 말이죠. 이것은.. 2011. 1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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