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소 아카이브69 갤러리카페 어반소울에서 아트상품 위탁판매를 시작합니다. 비로소의 얼반소울 문화기획 업무가 종료되어 아래 위탁판매도 종료되었습니다. 혜회동 갤러리카페 어반소울에서 아트상품 위탁판매를 시작합니다. 도시 속의 휴양지, 도시적 감성에 자유를 더하는 것이 새롭게 시작하는 갤러리카페 어반소울의 철학입니다. 좋은 작품 전시도 계속해서 이어질 예정이며 이에 독특하고 소장가치가 있는 아트상품을 위탁 판매하려고 합니다. 가죽공예, 주얼리, 펜시, 도예작품 등 독특한 브랜드를 가지고 많은 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을 좋은 작품을 소개해주세요. 담긴 의미나 형태의 아름다움 혹은 소재와 작가로부터 전해오는 이야기에 귀 기울일거에요. 이름하여 어반소울스토어 urbansoul store 입니다. 기존 볶은 원두를 판매하는 것에서 문화예술로 확장하는 의미로 다양한 아트상품을 함께 판매할 생.. 2013. 7. 18. 어반쏘울 갤러리카페 운영을 시작합니다. 비로소가 공간운영을 새롭게 시작합니다. 신촌을 떠나 새로운 곳에 둥지를 틀게 되었어요. 그간 비로소는 예술가 협업과 문화예술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왔습니다. 우리 주변 곳곳에 숨은 멋진 공간에서 다양한 영감을 얻기도 했구요. 이제 새로운 여름을 맞이하여 즐거움이 넘실대는 멋진 공간을 만나게 해드리고 싶습니다. 어반쏘울은 혜화동에 위치한 세련된 갤러리카페입니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삭막하고 외로울 것 같지만 그만의 세련됨이랄지 개인을 바라보는 솔직한 시선등의 깊이도 느껴지는 것이 바로 도시이기에 그 영혼이 궁금해지지 않으실까요? 그 간 전시 및 내부 모습 어반쏘울 urbansoul 종로구혜화동71-10 전문바리스타교육이 진행되는 카페인만큼 커피의 향과 깊이가 다른 곳에 내놓아도 손색없이 좋구요. .. 2013. 7. 18. 예술가 협업모임,살롱11 지난 4월부터 11명으로 시작한 작은 모임이 있습니다. 그날이 11일이었기에 우리 모임의 이름을 살롱11로 지었구요. 시작은 단순담백하지만 왠지 모르게 우리의 모습과 처음 모인 공간이 참 딱 떨어지게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실천의지를 북돋는 촉매제 친목모임 혹은 서로다른 개성으로 시너지를 만드는 협업프로젝트 토양 비로소가 문화기획을 준비하면서 전시, 공연, 파티와 강좌등을 통해 알게 된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원래 의도가 젊은 예술과 대중의 만남의 교차점에 자리하고자 하는 것이었는데요. 시간이 지나다보니 비로소다운 기획을 하기 위해서는 대중의 시선으로 대중을 이해하고 그들에게 비로소를 많이 알리는 것만큼 좋은 예술가들과 함께 교감을 나눌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개인용 미디어기기가 일반.. 2013. 7. 3. 맛있는 '드로잉셰프 워크샵'을 소개합니다. '드로잉 레시피'의 지성은 작가와 함께하는 '드로잉셰프되기' 드로잉 레시피가 1회 워크샵으로 그림을 위한 기본기를 확인해보는 시간이었다면[드로잉레시피는? http://ritachang.tistory.com/235] 드로잉셰프되기는 그리려는 대상에 대해 좀 더 생각할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합니다. 게다가 다양한 소재를 천천히 경험해보면서 나에게 맞는 소재를 찾고 연습할 시간을 가져보면서 그림을 그리는 것이 결국은 나를 알아나가는 과정임을 다시한번 깨닫게 해줍니다. 총 4회로 진행된 '드로잉셰프되기'는 비로소와 함께 진행하지 않고 지성은 작가님이 주도적으로 진행해보는 것으로 했답니다. 지성은작가님은 무용크로키나 연극 혹은 상업프로모션의 동영상 참여로 예술적 실험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기때문에 주도적으로 이런 .. 2013. 7. 1. 비바 산티아고! 김용진 작가와 함께 걷기 비로소를 연 지 벌써 1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이리저리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이런 저런 모임도 만들어보고 다양한 매체를 통해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찾아오셔서 그 경험을 나누어 달라는 분들도 생겼고 그 과정에서 만난 분들과 친구로 지내는 것이 큰 성과라고 할 수 있겠어요. 그런데 이런 모임소식을 올려놓은 비로소 사이트 http://biroso.co.kr 에서 평소 해보고 싶었던 모임을 찾을 수 있었다고 이야기 하는 사람이 있었답니다. 바로 홍예슬님인데요. 어느날 보내온 메일로 공연기획사에서 일하다 훌쩍 아일랜드로 떠나 돌아온지 얼마 안된 갓 서른 된 처자라고 소개했답니다. 워낙 제가 호기심도 많고 또 가장 가깝고 따뜻한 시선을 주고 받는 모임이 좋아서 우리 비로소의 모임은 그런 것들이 .. 2013. 5. 23. 청춘철학, 마음을 쓰다듬는 우리들의 시간 푸른 봄이라는 청춘靑春이라는데, 왜이리도 적막하고 쓸쓸한 겨울만 같을까.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이 삼십대 청춘들이 속내를 이야기하는 만남이 있습니다. 지금과 미래 그리고 일과 사랑 혹은 여가와 취미를 오가며 그 것들을 경계두지 않고 편안하게 이야기합니다. 평일저녁 느즈막히 모여앉아 이야기 맥주 한 잔도 좋고 따끈한 차 한 잔도 좋은. 시작은 두 청년으로 부터였습니다. 일상을 떠나 하고 싶은 일을 찾아 1년을 보낸 젊은 카피라이터와 소셜미디어를 통해 세상과 교감하는 마케팅회사의 개발자는 서로의 이야기를 메일로 주고 받았습니다. 영화나 책과 그 간의 경험을 빌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죠. 이들은 이들은 글로 말하고 말을 글로 적어가며 그들만의 공감을 공유해왔다고 합니다. 그렇게 '청춘철학'은 시작합니.. 2013. 5. 16. '비로소 글을 쓰다' <독립잡지만들기> 강좌안내 비로소의 문화운동회, 비로소와 함께 하는 감성에 근육을 붙여주는 문화강좌입니다. 지난 2월부터 시작해서 벌써 3기 모집이 시작되었습니다. 3주간 펼쳐지는 강좌다보니 호흡이 짧고 무언가 시작해볼 참에 끝나는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겠지만, 그 이후는 오로지 자신의 몫이라는 것. 너무 길어지면 스스로에게 게으름의 못된 버릇이 스물스물 올라오리라는 것. 애시당초 그 최소한의 시간을 가지고 최대한 노력해보자가 처음 취지였습니다-- 만. 그래도 온라인 카페를 통해 스스로 만들어 가는 프로젝트를 선보일 수 있고 나름의 피드백도 만들어 볼 기회가 생길테니 같이 시작해보면 좋을 것 같네요. 글쓰기 강좌, 3기(독립잡지 만들기) : 4월 5일(금요일) 저녁 7시반-9시반 (3주간) : 신촌타프 (신촌역 5번 출구로 나오셔.. 2013. 3. 22. '드로잉레시피' 3차앵콜 안내 드로잉은 하나의 작품입니다. 절제된 것은 복잡함을 진정시키는 것 같아요. 단순히 그림을 그리자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담긴 심상을 꺼내보고 그것을 언어가 아닌 이미지로 드러내 보는 것은 참 멋진 경험이 아닐 수 없습니다. 평소 그림을 그리고 싶은데 펜을 들어 동그라미 그리는 것도 부담 스러우셨던 분들도 차분하게 자신을 만나보시게 될 거에요. [지난 드로잉레피시 리뷰 보기] : 4월 3일 수요일 저녁 7시반-9시 : 신촌타프 [마포구 노고산동 3312번치 지하1층, 신촌역5번 출구로 나오셔서 신촌동물병원 골목으로 150미터 가량 올라오시면 외편에 total art festival간판이 보이실겁니다.] : 참여 및 등록 : 위즈돔을 통해서[신청하러 가기] , 2만5천원(재료포함) 드로잉 레시피 1. 드로잉이란.. 2013. 3. 21. 이전 1 2 3 4 5 6 7 ··· 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