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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자막 편집 어플 Vrew 사용기 아이와 함께 솜사탕을 사다가 찍은 짧은 영상으로 6000명이 넘게 조회하고 그 중 몇몇은 좋아요와 구독까지 누르고 가는 것을 보면, 공들여 만든 영상만큼 그 시간 아름다운 시점을 잡아내는 임팩트 있는 영상의 힘을 실감했다. 그래도 꾸준히 자기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들은 블로그 시절부터 그랬고 지금 유투버들도 그렇지만 정말 성실하게 끊임없이 노력을 기울인다. 특히 유투브 영상은 기획, 촬영, 편집, 자막작업까지 여러 단계의 다양한 장비, 소프트웨어를 필요로 한다. 그 중에서도 자막은 출연자의 말을 텍스트로 받아적고 그것을 싱크를 맞추어 배치해야 해서 시간이 많이 걸리는 작업이다. 그런데 Vrew는 영상을 어플에 업로드하면 자동으로 음성을 추출하여 자막으로 변환해준다. 현장음이나 출연자의 발음에 따라 어색한 .. 2022. 10. 28.
작은가게 하나 열겠습니다. 강의 로고 By 배태랑 작은가게 하나 열겠습니다. 강의 로고 By 배태랑 새해가 밝고 본격적으로 강의안을 보완하고 관심있을만한 수강생 모집을 앞두고 있습니다. 강의 내용은 변화가 있을 예정입니다. 4주에서 5주 분량으로, 내용도 단계별 멀티태스킹에서 매주 태스크 하나의 주제로 변화를 줄 예정입니다. 전체 내용은 변화가 없고 각 장점을 수렴해서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지난번 작업실 방문에서 배태랑 작가님이 약속한 강의 로고를 만들어 보내주셨습니다. 작은가게와 손글씨는 왠지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캘리로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작가님이 도와주셔서 얼마나 힘이 되는 지 모릅니다. 기운을 얻어서 잘 해볼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자세한 강의 내용 확인하러 가기] [강의신청하러 가기] 비로소 장효진. 2018. 1. 4.
배태랑 글씨작업실에 없는것 배태랑 글씨작업실에 없는것 전시(배태랑 예아 작가의 모노드로잉2 전시 http://biroso.kr/784)를 보고 배태랑작가의 작업실에 들렀습니다. 문화행사가 다양한 펍, 카페 등의 공간에서 작업실을 셰어하다가 자기만의 작업실을 갖추었습니다. 손님이 간만에 와서 그런지 이렇게 정신없었는지 몰랐다며 털털하게 대충 자리를 만들더니 직접 커피를 내려주었습니다. 주인장이 노린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입구의 푯말이 파이프에 가려 '배태랑씨작업실'이 되었습니다. 이도 재밌다 생각했습니다. 홍대입구역과 합정역 중간쯤 주택가 안쪽 골목을 따라 들어가다보면 작은 규모의 인테리어 혹은 출판사를 품은 주택이 보였습니다. 오면서 열쇠공방이라는 게 있더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왔습니다. 말대로 열쇠를 나누어 갖는 공방이라는 의미였는.. 2018. 1. 1.
[비로소 강의 예고] 작은공간 하나, 열겠습니다. [비로소 강의 예고] 작은공간 하나, 열겠습니다. 비로소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콘텐츠사업을 시작합니다. 그 첫번째는 문화공간에의 호기심어린 시선을 모아 개인적공간인 집, 사회적 공간인 학교나 회사 그리고 두 공간의 완충작용지대인 제 3의 공간에 대해 생각해볼 예정입니다. 한겨례교육문화센터에서 3월부터 4주과정으로 시작합니다. 그 전에 맛보기 강의로 한타임으로 만나볼 기회가 있을 것 같아요. 기회가 된다면 다른 공간에서도 강연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그 동안 고민하고 경험했던 것들과 주변의 멋진 공간들을 물색해서 좋은 강의 콘텐츠를 만들어 공유하겠습니다. 강의는 기본적으로 미니 워크숍을 포함하고 있으며, 직접 자신의 공간을 구체적으로 그려보고 주변의 다른 사람들에게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 2017. 12. 19.
문화콘텐츠 & 공간 브랜드 연구소, 비로소 신년 계획 문화콘텐츠 & 공간 브랜드 연구소, 비로소 신년 계획 3가지 2017년이 이제 열흘 남짓 남았습니다. 2018년에는 조금씩 비로소가 문화공간, 문화콘텐츠 브랜드를 연구하는 데 더 노력하고자 합니다. 비록 1인 콘텐츠 기업이지만, 오프라인 공간 운영, 네트워크 운영, 다른 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할 생각입니다. 그 첫번째로 내년 봄부터는 문화공간 운영을 위한 강의를 진행하게 될 예정입니다. (30회 이상)1월에는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입니다. 커리큘럼은 내가 공간을 열기 위한 준비가 되어있는가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막연하게 생각했던 집, 학교나 회사를 벗어난 나만의 공간이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이 될 지를 그려보고 그 그림을 완성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챙겨보는 시간이 되는 거죠. 아마 강.. 2017. 12. 19.
[비로소 갈무리] 청년부터 노인까지, 삶의 주인공이 되는 법 [비로소 갈무리] 청년부터 노인까지, 삶의 주인공이 되는 법 문화공간과 문화기획 관련 다양한 소식을 비로소 마음대로 갈무리해서 전해드립니다. 이번 주는 첫 시간으로 비로소가 관심갖는 문화기획과 공간, 문화브랜드와 관련있는 뉴스를 들고 왔습니다. 앞으로 비로스는 이 키워드와 관련있는 다양한 영역의 이슈를 역시 다양한 방법으로 공유하고자 합니다. 좋은 공간과 멋진 사람 이야기를 접하다 보면 내 공간이 가져야 할 모습이 어떤 모습일지, 내가 만들어 가는 기획의 방향이 맞는 것인지 조금은 비교해보고 개선해보고 혹은 위안삼거나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번주 들고 온 이야기는 19금 소재를 예술로 접근하는 젊은 기획자들의 이야기부터 노인들의 삶을 경청하는 프로젝트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집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담.. 2017. 12. 12.
비로소 SNS채널(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브런치) 안내 비로소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biroso.kr/비로소 유튜브 https://www.youtube.com/@biroso_kr 비로소 문화브랜드 연구소이 채널은 변화를 꿈꾸지만 쉽게 첫걸음을 내딛지 못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공간입니다. 건강, 자기계발, 재테크, 대인관계, 마음근력. 삶을 더 나아지게 만드는 다양한 주제를 직접 경험하고,www.youtube.com 비로소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biroso/ Facebook www.facebook.com https://brunch.co.kr/@chj0327 장효진의 브런치강연자 | 문화브랜드연구소 비로소 소장 장효진입니다. #비로소행복지도 http://biroso.krbrunch.co.kr 2017. 11. 24.
마녀의 부엌에서 만든 건강한 씨리얼, 직접우린 밀크티 마녀의 부엌에서 만든 건강한 씨리얼, 직접우린 밀크티 건강에 대한 관심이 부쩍 커진 것을 보면 아무래도 나이를 먹기는 했나봅니다. 처음 워킹맘이 되다보니 집안일은 물론 집에서 챙겨먹는 것들도 무척 부담스러워요. 출근길에 라떼 한잔 살 시간도 없으니 집밥은 꿈도 못꾸죠. 그동안 신랑 아침도 이것저것 안챙긴 것은 아닙니다. 견과류가 들어간 단호박차, 여름에는 미숫가루, 검은콩 두유같은 것들을 쟁여놓다시피하고 한두달씩 챙겼었죠. 그것도 물리는 지 잘 챙겨가지 않길래 아침은 그냥 우리 부부 쫄쫄 굶었습니다. 그러다가 지인이 페이스북에 공유한 이벤트 글을 보고 냉큼 신청하고 대뜸 당첨이 되었다지요. 마녀의 부엌이라는 브랜드인데 로고나 이름에서 알수 있듯이 건강하면서도 활력을 주는 해독주스가 가장 대표 상품인 것으.. 2017. 1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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