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소 아카이브69 비로소 브런치, 인스타그램 채널과도 친구가 되어 보세요 비로소 페이스북 트위터 친구가 되어 보세요비로소는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여러 문화의 모습을 새로운 시선으로 포착하여 전하는 미디어입니다. 문화를 만드는 아이디어에서부터 복잡한 기술로 만들어진 첨단 미디어콘텐츠에 이르기까지 문화콘텐츠와 문화를 담는 미디어 그리고 문화를 주제로 하는 다양한 공간들을 만날것입니다. 비로소의 이야기를 실시간으로 듣고 응원, 제보, 비판의 의견을 주실 SNS의 친구가 되어주세요~! 언제나 귀기울여 듣고 반응빠른 비로소가 되겠습니다. 비로소 페이스북 : @biroso https://www.facebook.com/biroso/ 로그인 또는 가입하여 보기Facebook에서 게시물, 사진 등을 확인하세요.www.facebook.com 문화&공간 비로소 소장 장효진비로소 소장.. 2017. 11. 24. 문화 브랜드 연구소 비로소입니다. 비로소 | 강연·기고·연구 협업 안내비로소 소장, 장효진입니다. 문화·기술·삶의 교차점에서 사람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방향을 설계할 수 있도록 강연과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 블로그는 비로소의 강연, 기고, 연구 협업으로 이어지는 공식 소개 공간입니다. 질문을 열고, 방향을 설계하는 강연과 글을 만듭니다 비로소는 문화콘텐츠 연구와 실제 삶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들이 자기 삶을 다시 해석할 수 있도록 돕는 강연과 칼럼, 연구 기반 콘텐츠를 만듭니다. 기술은 점점 더 빠르게 답을 내놓지만, 우리는 오히려 무엇을 기준으로 살아야 할지 더 자주 흔들리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비로소의 작업은 이 불확실성 속에서 정답을 주기보다 질문을 복원하는 일에 가깝습니다.저는 문화콘텐츠학을 전공하고, 가상현실 교육콘텐츠와 브.. 2017. 7. 14. 이제야! 닥터프로스트 이종범작가님싸인! 새해 밝았는데 잠시 재정비를 해야하는 비로소. 죽지않아~ 2014. 1. 10. 천연원석을 이야기하다 with 지혜로운 연꽃 혜화동 문화갤러리 얼반소울에서 천연원석을 주제로 한 작은 모임이 있었어요. 천연원석주얼리 브랜드 '지혜로운 연꽃' http://wiselotus.net/main/index 의 권혜련 작가님과 함께 원석과 관련한 아리송한 이야기들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셨답니다. '호안석', '이글아이', 비취로 잘못 팔리기도 하는 원석과 원적외선이 나오는 기능성 원석에 이르는 재미있고 반짝이는 이야기들에 참여하신 여성분들의 이목을 붙들어 놓아주질 않았답니다. 열정적인 진행에 힘입어 예정된 시간보다 거의 한시간이나 더 지나 끝이 나면서 끝까지 원석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신 작가님. 그리고 각자 직접 원석으로 만드는 주얼리를 지니고 돌아가신 여러 참여자 분들 모두 모두 뿌듯하고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이런 좋은 .. 2013. 10. 20. 배태랑 캘리 소울스쿨2기 마쳤습니다. 10월은 참 4월 같았습니다. 잔인하게 맑고 고운 10월 배태랑작가님의 캘리강좌가 두 번째로 문화갤러리 얼반소울에서 진행되었어요. 3주에 걸친 기본에 영감을 얹는 강좌는 비록 비로소의 홍보가 부족하여 많은 분들을 모시지는 못했지만 수업만족도는 참으로 좋았답니다. 개인적으로 배태랑의 위트넘치는 언어유희나 글씨에 '끼부리기'를 좋아하는데요. 언뜻 쉽게 읽어버리는 글씨를 자세히 뜯어보면 모음과 자음이 겹치거나 배치로 새로운 느낌을 불러일으키곤 해요. 배태랑작가님도 그런 부분을 많이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런 아이디어를 재미있어 하는 것 같습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글씨체가 있기에 배태랑작가의 글씨를 따라하기 급급한 수업시간이라 할지라도 세번의 수업을 거치고 나면 조금씩 자신만의 글씨를 들여다보는 욕심을 부려보게 됩.. 2013. 10. 20. 공간브랜딩 '우리카페 소셜브랜딩 시작하기' 공간브랜딩을 위한 소셜미디어 활용법, 공간의 개성을 찾아 공감 나누는 방법을 찾아서! 신청 -> 위즈돔 http://www.wisdo.me/3849 10월 30일 저녁 8시-10시 강남 에이블스퀘어 '오후에는 카페 전단지를 돌렸답니다. 운동도 되고 몰랐던 카페 주변 동네도 알아보게 되었어요!' '비가 그치고 나니 우산을 두고 가신 손님이 많이 계시네요. 초록색 튼튼한 장우산이 주인님을 기다리고 있어요!' '이정도 선선함이라면 핫초콜릿도 참 잘어울릴 것 같은데 말이죠!' '오늘은 '체온'이라는 제목의 독립영화 촬영이 있었습니다. 저기 보이시는 남자분이 감독님이세요.' '이번주 토요일부터 다음주 금요일까지 14도씨라는 제목의 전시가 진행됩니다. 설치를 마친 미녀작가님들 총출동했어요!' 그동안 운영하고 있는 .. 2013. 10. 18. '나도 내 책을 쓰고 싶다.' 책을 준비하고 있어요. 그래서 책준비하시는 분들의 모임을 마련해보았습니다. 주제가 다르더라도 책의 구성과 글쓰기나 자료수집 등 서로에게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 해요. 모임 가기 -> http://www.wisdo.me/3688 인터넷이 나오고 그 속도가 빨라지고 그러다가 모바일 기기가 발전하다보니 책아니어도 볼거리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도 두루 읽히고 오래 읽히는 것들은 결국에는 책이라는 이름으로 묶여서 전해지고는 해요. 선생님은 책 속에 들어간 것은 이미 죽은 지식이다라고 하셨지만 그 화석에서도 스스로 깨우치기에는 어려운 자그마한 실마리를 찾을 수 있기에 여전히 소중합니다. 일기장이나 메모 혹은 블로그의 소소한 이야기는 누구나 얼마든지 쓸 수 있고 그것이 누구에게 읽히고자 하는 목적이 아닌 것들이 .. 2013. 10. 2. 얼반소울의 프라이빗파티를 위한 플랜상품 비로소의 얼반소울 전시/문화기획 업무는 종료되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점점 파티에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단순한 친목뿐만 아니라 웨딩, 책, 강연도 파티와 접목하여 멋진 행사들이 많이 열리고 있습니다. 얼반소울은 독립적 공간으로 이루어진 30여평의 조용한 갤러리카페에요. 30-40명이 파티를 즐기실 수 있는 공간으로 전시와 공연을 접목하여 멋진 공연을 만들어 볼 수 있답니다. 공간만 대관이 가능하며, 다양한 패키지 파티 상품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얼반소울 urban:soul 서울시 종로구 혜회동 71-10 1층 혜화역 7분거리 (혜화 로터리 혜화파출소 안쪽 골목으로 올라와서 연우소극장 골목으로 들어오시면 됩니다.) 주차불가 다음은 소울지기가 신촌의 한 카페에서 준비했던 파티모습이에요. 프로포즈를 겸한 프라이빗.. 2013. 9. 29. 이전 1 2 3 4 5 ··· 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