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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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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까페 창비야간학교,신촌서당 개강소식 인문까페 창비 야간학교와 신촌서당이 문을 엽니다. 인문학이 필요하다고 느낀다면 한권의 책이라도 깊게 읽고 느낀 바를 실행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근 문을 연 피터님이 함께하는 고전 읽기 모임인 신촌서당에도 흥미를 느끼고 있었는데 이번 창비의 인문까페도 관심이 생기네요. 일상의 가벼운 에피소드부터 두툼한 인문학 고전까지, 삶을 풍요롭게 하는 쓸모 넘치는 강의. 인문학교 + 시인학교를 통해 폭넓은 교양을 쌓을 기회 이남주 교수 : 정치사상으로 본 중국 현대사 6강(매주 수요일 3/26-4/30) 박형준 시인 : 내 껍질 속의 시인을 깨우는 시간 10강(매주 목요일 2/27-6/5) 엄기호 학자 : 진보는 누구를 배제하는가 6강(매주 금요일 5/9-6/13, 수강신청 4/14시작) :창비 홈페이지 링크 h..
비바 산티아고! 김용진 작가와 함께 걷기 비로소를 연 지 벌써 1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이리저리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이런 저런 모임도 만들어보고 다양한 매체를 통해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찾아오셔서 그 경험을 나누어 달라는 분들도 생겼고 그 과정에서 만난 분들과 친구로 지내는 것이 큰 성과라고 할 수 있겠어요. 그런데 이런 모임소식을 올려놓은 비로소 사이트 http://biroso.co.kr 에서 평소 해보고 싶었던 모임을 찾을 수 있었다고 이야기 하는 사람이 있었답니다. 바로 홍예슬님인데요. 어느날 보내온 메일로 공연기획사에서 일하다 훌쩍 아일랜드로 떠나 돌아온지 얼마 안된 갓 서른 된 처자라고 소개했답니다. 워낙 제가 호기심도 많고 또 가장 가깝고 따뜻한 시선을 주고 받는 모임이 좋아서 우리 비로소의 모임은 그런 것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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