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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기획자의 단어장] 오타쿠, 콘텐츠에 생명을 불어 넣는 사람 문화기획자의 단어장 [오타쿠] 콘텐츠에 생명을 불어 넣는 사람 [문화기획자의 단어장: 012 오타쿠 특정 취미, 사물에 집착하여 몰입하는 사람. 특히 SF영화, 만화, 애니메이션의 일부 장르에 몰입하는 이들을 일컫는 일본어. 우리나라의 표현으로 바둑광(狂)과 같이 광(狂)을 붙이거나 오타쿠를 오덕, 오덕후, 덕후 등의 표현으로 줄여 쓰기도 한다. 1990년대부터 활발히 만화와 애니메이션에 병적으로 집착하며 일본 이키하바라의 상점 곳곳에 출몰하는 이들이 바로 오타쿠입니다. 그들이 서로를 높여 부르는 존칭인 귀댁(お宅)이 돌연변이하여 히라가나로 오타쿠(おたく)가 되면서 지금의 의미로 사용하게 된 것이라 전합니다. 일본의 경우 말고도 세계 어느 곳에나 특정 한가지에 몰입하는 사람들이 있어 왔으며, 그들에게는 ..
KT,'도시락'을 '올레뮤직'으로 바꾼 이유는? KT의 온라인 음악 서비스 브랜드인 '도시락'dosirak이 '올레뮤직'ollehmusic으로 바뀌었습니다. (관련 글) 관련하여 다양한 홍보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스마트폰이 널리 보급됨에 따라 음원, 동영상, 게임 등과 같은 모바일 콘텐츠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제작년 초까지만 하더라도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의 수는 KT나 SKT혹은 LGU+의 콧대를 건드리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을 필두로 터치기반 UX나 개선된 인터넷 속도 등은 많은 사람들을 스마트폰의 매력에 빠지게 만들었습니다. 결정적으로 소셜미디어의 확산도 스마트폰 사용자를 늘리는 데에 큰 몫을 차지했지요. 그래서 새롭게 휴대폰을 장만하는 사람들이나 낡은 휴대폰을 바꾸려는 사람들은 대부분 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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