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타가 좋아하는 포토그래퍼 케이채님의 좋은 소식을 전합니다.

케이채님은 문래동 사진공간 빛타래를 운영하고 있는 포토그래퍼입니다.

그동안 작품들은 삶 속에서 반짝이는 색을 찾는 그런 작품들이었어요.

지금 열리고 있는 전시도 그렇고 함께 출판한 에세이집도 그렇고 좋아하는 사진들이 한두가지가 아니죠. 아쉬운 마음에 지난번 빛타래 방문에 엽서 몇장 업어오기도 했어요!

 

그런데

좋은 작품들을 좋은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준비하셨다는 소식을 접하여 이렇게 전합니다.

 

 

: 케이채님 포토에세이집 <마음의 렌즈로 세상을 찍다>

 -> 자세한 내용

 

 

 

 

: 케이채님의 오늘 페이스북에 올린 이벤트의 변입니다.

확인은 https://www.facebook.com/kchaephoto

 

 

 

 

마음의 렌즈로 세상을 찍다 :
출간 기념 이벤트!

 

저는 늘 제 사진을 새로운 장소에,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작품을 판매하는 것이 작가로써는
가장 첫번째이자 중요한 수입원이지만,...
작품의 가격이 그렇게 또 싼 것은 아니니
작품을 가지고 싶어도 망설이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에게도 또 장소에도 저의 사진이 자리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마련해보자.

그런 생각의 일환으로 시작하려는 것이
바로 케이채 포토그래피 렌탈 서비스입니다.

사람이 드나드는 다양한 공간들에 저의 사진을 걸어드립니다.
매달 적은 렌탈비를 내고 작품을 빌려드리며,
몇개월후에 싫증이 나거나 인테리어를 바꾸거나 할때
다른 사진으로 바꿀수도 있습니다.

내년에 본격적으로 시작하려는 이 서비스를 테스트하고자,
이번 류가헌에 전시하는 작품들을 무료로 렌트해드리고자 합니다.

 

 


WRITTEN BY
feelosophy
twitter @birosokr facebook @biroso email : chj0327@gmail.com

트랙백  0 ,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