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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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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가게 하나 열겠습니다. 강의 로고 By 배태랑 작은가게 하나 열겠습니다. 강의 로고 By 배태랑 새해가 밝고 본격적으로 강의안을 보완하고 관심있을만한 수강생 모집을 앞두고 있습니다. 강의 내용은 변화가 있을 예정입니다. 4주에서 5주 분량으로, 내용도 단계별 멀티태스킹에서 매주 태스크 하나의 주제로 변화를 줄 예정입니다. 전체 내용은 변화가 없고 각 장점을 수렴해서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지난번 작업실 방문에서 배태랑 작가님이 약속한 강의 로고를 만들어 보내주셨습니다. 작은가게와 손글씨는 왠지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캘리로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작가님이 도와주셔서 얼마나 힘이 되는 지 모릅니다. 기운을 얻어서 잘 해볼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자세한 강의 내용 확인하러 가기] [강의신청하러 가기] 비로소 장효진.
[비로소 강의 예고] 작은공간 하나, 열겠습니다. [비로소 강의 예고] 작은공간 하나, 열겠습니다. 비로소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콘텐츠사업을 시작합니다. 그 첫번째는 문화공간에의 호기심어린 시선을 모아 개인적공간인 집, 사회적 공간인 학교나 회사 그리고 두 공간의 완충작용지대인 제 3의 공간에 대해 생각해볼 예정입니다. 한겨례교육문화센터에서 3월부터 4주과정으로 시작합니다. 그 전에 맛보기 강의로 한타임으로 만나볼 기회가 있을 것 같아요. 기회가 된다면 다른 공간에서도 강연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그 동안 고민하고 경험했던 것들과 주변의 멋진 공간들을 물색해서 좋은 강의 콘텐츠를 만들어 공유하겠습니다. 강의는 기본적으로 미니 워크숍을 포함하고 있으며, 직접 자신의 공간을 구체적으로 그려보고 주변의 다른 사람들에게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
문화콘텐츠 & 공간 브랜드 연구소, 비로소 신년 계획 문화콘텐츠 & 공간 브랜드 연구소, 비로소 신년 계획 3가지 2017년이 이제 열흘 남짓 남았습니다. 2018년에는 조금씩 비로소가 문화공간, 문화콘텐츠 브랜드를 연구하는 데 더 노력하고자 합니다. 비록 1인 콘텐츠 기업이지만, 오프라인 공간 운영, 네트워크 운영, 다른 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할 생각입니다. 그 첫번째로 내년 봄부터는 문화공간 운영을 위한 강의를 진행하게 될 예정입니다. (30회 이상)1월에는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입니다. 커리큘럼은 내가 공간을 열기 위한 준비가 되어있는가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막연하게 생각했던 집, 학교나 회사를 벗어난 나만의 공간이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이 될 지를 그려보고 그 그림을 완성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챙겨보는 시간이 되는 거죠. 아마 강..
이제야! 닥터프로스트 이종범작가님싸인! 새해 밝았는데 잠시 재정비를 해야하는 비로소. 죽지않아~
천연원석을 이야기하다 with 지혜로운 연꽃 혜화동 문화갤러리 얼반소울에서 천연원석을 주제로 한 작은 모임이 있었어요. 천연원석주얼리 브랜드 '지혜로운 연꽃' http://wiselotus.net/main/index 의 권혜련 작가님과 함께 원석과 관련한 아리송한 이야기들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셨답니다. '호안석', '이글아이', 비취로 잘못 팔리기도 하는 원석과 원적외선이 나오는 기능성 원석에 이르는 재미있고 반짝이는 이야기들에 참여하신 여성분들의 이목을 붙들어 놓아주질 않았답니다. 열정적인 진행에 힘입어 예정된 시간보다 거의 한시간이나 더 지나 끝이 나면서 끝까지 원석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신 작가님. 그리고 각자 직접 원석으로 만드는 주얼리를 지니고 돌아가신 여러 참여자 분들 모두 모두 뿌듯하고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이런 좋은 ..
배태랑 캘리 소울스쿨2기 마쳤습니다. 10월은 참 4월 같았습니다. 잔인하게 맑고 고운 10월 배태랑작가님의 캘리강좌가 두 번째로 문화갤러리 얼반소울에서 진행되었어요. 3주에 걸친 기본에 영감을 얹는 강좌는 비록 비로소의 홍보가 부족하여 많은 분들을 모시지는 못했지만 수업만족도는 참으로 좋았답니다. 개인적으로 배태랑의 위트넘치는 언어유희나 글씨에 '끼부리기'를 좋아하는데요. 언뜻 쉽게 읽어버리는 글씨를 자세히 뜯어보면 모음과 자음이 겹치거나 배치로 새로운 느낌을 불러일으키곤 해요. 배태랑작가님도 그런 부분을 많이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런 아이디어를 재미있어 하는 것 같습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글씨체가 있기에 배태랑작가의 글씨를 따라하기 급급한 수업시간이라 할지라도 세번의 수업을 거치고 나면 조금씩 자신만의 글씨를 들여다보는 욕심을 부려보게 됩..
공간브랜딩 '우리카페 소셜브랜딩 시작하기' 공간브랜딩을 위한 소셜미디어 활용법, 공간의 개성을 찾아 공감 나누는 방법을 찾아서! 신청 -> 위즈돔 http://www.wisdo.me/3849 10월 30일 저녁 8시-10시 강남 에이블스퀘어 '오후에는 카페 전단지를 돌렸답니다. 운동도 되고 몰랐던 카페 주변 동네도 알아보게 되었어요!' '비가 그치고 나니 우산을 두고 가신 손님이 많이 계시네요. 초록색 튼튼한 장우산이 주인님을 기다리고 있어요!' '이정도 선선함이라면 핫초콜릿도 참 잘어울릴 것 같은데 말이죠!' '오늘은 '체온'이라는 제목의 독립영화 촬영이 있었습니다. 저기 보이시는 남자분이 감독님이세요.' '이번주 토요일부터 다음주 금요일까지 14도씨라는 제목의 전시가 진행됩니다. 설치를 마친 미녀작가님들 총출동했어요!' 그동안 운영하고 있는 ..
'나도 내 책을 쓰고 싶다.' 책을 준비하고 있어요. 그래서 책준비하시는 분들의 모임을 마련해보았습니다. 주제가 다르더라도 책의 구성과 글쓰기나 자료수집 등 서로에게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 해요. 모임 가기 -> http://www.wisdo.me/3688 인터넷이 나오고 그 속도가 빨라지고 그러다가 모바일 기기가 발전하다보니 책아니어도 볼거리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도 두루 읽히고 오래 읽히는 것들은 결국에는 책이라는 이름으로 묶여서 전해지고는 해요. 선생님은 책 속에 들어간 것은 이미 죽은 지식이다라고 하셨지만 그 화석에서도 스스로 깨우치기에는 어려운 자그마한 실마리를 찾을 수 있기에 여전히 소중합니다. 일기장이나 메모 혹은 블로그의 소소한 이야기는 누구나 얼마든지 쓸 수 있고 그것이 누구에게 읽히고자 하는 목적이 아닌 것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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