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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소 아카이브113

비로소, 신촌타프 웹진'일생'에서 소개 오는 1월 26일(토) 오전 11시-오후9시까지 '우리 앞집에는 아티스트가 산다'라는 문화예술 행사를 신촌타프에서 진행하는 '일생'팀의 웹진에서 비로소와 신촌타프를 소개해주셨답니다. ^^ 본문 http://ilsaeng.tistory.com/entry/stage001-08 청춘과 예술 그리고 꿈을 향한 열정이 가득한 신촌이라는 공간에서 예술과 문화를 이야기 하는 건실한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3. 1. 23.
비로소 문화강좌 '문화운동회' 시작해요~ 비로소[H(http://biroso.co.kr/), F(http://facebook.com/biroso), T(http://twitter.com/birosocokr)]는 문화예술과 관련한 다양한 만남을 기획합니다. 그동안 다양한 주제(여행, 만화, 마술)를 전시, 공연, 파티, 간담회와 워크샵의 형태로 기획하고 진행했어요. 그리고 그 만남들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고민하였답니다. 전시와 워크샵 혹은 파티와의 연계나 상영회와 간담회와 책모임 등의 연계가 그 예입니다. 비로소는 답답한 레슨교실을 벗어나 편안한 공간에서 친구와 수다를 떨고 차를 마시면서 노는 것 같은 문화예술강좌를 상상했습니다. 그래서 지난 5월 '내방의 콕'이라는 주제로 문래동의 문화공간인 '내방'에서 소규모 강좌를 진행하였습니.. 2013. 1. 16.
[화요우쿨렐레 강좌] 카페에서 놀며, 배우며 문화기업 비로소가 '문화운동회'라는 이름으로 새해에 시작하는 우쿨렐레 강좌를 소개합니다. 모양도 귀엽고 소리도 날랑한 우쿨렐레는 가볍고 작아서 어디든 함께할 수 있습니다. 운지법도 간단해서 연습하면서 노래를 부르는 재미가 쏠쏠한 악기지요. 게다가 우쿨렐레는 여럿이 모여 함께 연주하며 노래를 부르는 떼창이 연주와 즐김의 묘미라는 걸 아시는지요~ ^^ 날 풀리면 함께 소풍도 가고 작은 연주회 공연도 만들어 가면서 즐거운 봄을 기다려보시죠! 8주에 걸쳐 진행되는 이 강좌 중 첫번째 강좌를 소개해드리는 것이며, 이후 강좌들은 화요일 같은 시간에 이어서 모임 개설을 하겠습니다. 2013년 1월~ 신촌타프 [오시는 길] 매주 화요일 7시반~9시 (2만5천원/1회) 차시 학습내용 곡 1 우쿨렐레에 대해서, 음계에 대.. 2013. 1. 15.
[화요기타강좌 안내]카페에서 놀며, 배우며 1월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7시반부터 9시까지 신촌타프에서는 기타 레슨이 있습니다. 답답한 강의실이 아닌 카페공간에 울려퍼지는 음색이 꽤 그럴듯하게 들릴 것 같지 않으세요? 2013년 1월~ 신촌타프 [찾아오시는 길] 매주 화요일 7시반~9시 (3만원/1회) 장롱속의 기타를 꺼내봅시다! 문화기업 비로소가 새롭게 준비한 '문화운동회'강좌 중 기타 강좌를 소개합니다. 비로소 소장인 제가 대학다닐 때만하더라도 엠티를 가면 꼭 기타치는 선배가 꼭 한 명씩은 있었고 모닥불가에 앉아서 흥얼흥얼 노래를 따라부르다보면 젊음이 낭만이 청춘이 모두 다 내것이라는 게 확 와닿고 그랬습니다.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덕분에 기타 열기가 다시 올랐다고 하지만 그것도 한두번 배우다가 그만 두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코드를 익히고.. 2013. 1. 15.
'비로소 글을 쓰다' 강좌 안내 [비로소 글을 쓰다] 비로소에서 새해를 맞아 시작하게 된 '문화운동회'라는 문화강좌 시리즈를 통해 만나게 된 '글쓰기 강좌'를 소개합니다. 총 3회에 걸처 만나게 되는 글쓰기 강좌는 온오프라인 글쓰기를 해오면서 독립잡지를 만들어 오신 변인숙님과 함께합니다. 이 강좌를 통해 평소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려는 목적에 맞는 글쓰기를 진지하게 경험해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이 강좌는 심화과정을 통해 실제로 자신만의 잡지나 동화책을 완성해 보실 수 있는 기회로 확장시켜 나갈 예정입니다. 3월 6일 개강, 비로소 글을 쓰다 (2기) 모집 안내 : 수강일정- 2013년 1월 23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3시-5시) 또는 저녁(7시-9시) : 수강인원- 8명 : 수강료 - 30000원/1회 (동시결제 가능) 위즈돔을 통한.. 2013. 1. 7.
1월 책나눔모임, 주변을 둘러보는 따뜻한 시선 [북북북책나눔모임 1월 모임 공지] '주변을 둘러보는 따뜻한 시선' 올해에도 책모임은 이어질 예정이랍니다. ^^ 매월 세번째 주 토요일 오후에 진행하는 'bookbookbook책나눔모임' 은 인상깊게 읽었던 책들을 가지고 나와 다른 이들과 나누고 좋은 책을 다시 만나게 되는 그런 자리랍니다. 이번 달 모임의 주제는 '따뜻한 시선'으로 잡아봤습니다. 얼마 전 읽게 된 '시선'이라는 책에는 우리가 앞으로 5-10년 후에 크게 붉어질 지도 모르는 피부가 조금 검은 한국인들의 문제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청소년기를 지나 청년기에 접어든 저소득층 동남아 혼혈아 뿐만 아니라 소외된 주변을 돌아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책속의 그 싸늘한 시선이 '따뜻한 시선'이 되기를 바라며! :: 2013년 1월 19일 토요일 오후 .. 2013. 1. 7.
세련된 스탠딩 파티란 이런 것 겨울입니다. 매일 '올 겨울들어 가장 춥다는' 뉴스를 접하다보니 옷차림도 이제는 멋보다 따뜻함이 먼저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추운 겨울이라서 따스함이 더욱 가치를 발하는 거겠죠. 따뜻한 포옹, 따뜻한 벽난로, 따뜻한 눈빛과 따뜻한 마음씀씀이 같은 것들 말이죠. 또 연말 연시가 가까워올 수록 사람들은 그 눈물 쏙 빼는 추위 속 그리운 사람들을 떠올리게 됩니다. 그래서 송년회라는 핑계를 만들어서 삼삼오오 때로는 수십명에 이르는 모임이 이곳저곳에서 만들어지는 것이겠죠.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젊은이들이 모여 흥미롭고 가치있는 것들을 고민하는 한 포럼의 송년 모임이 신촌타프에서 있었습니다. 가장 흔하다고 생각되지만 한 눈에도 모임의 주제가 크리스마스임을 알려주는 붉은색 드레스코드는 참석하는 분들의 재치있는.. 2013. 1. 4.
씨네마벼룩시장 Cinema Flea Market 벌서 작년이 되었지만, 지난 12월 눈쌓인 어느 날 국민대 언론정보학부 학생들이 모여 신촌타프에서 정기 상영회를 열었습니다. 학생들에게는 아주 중요한 연례행사인 이번 동계 상영회에는 겨울이라 더 훈훈한 마음을 담았더군요. 바로 이번에 다큐멘터리를 찍으면서 인연을 맺게 된 계기로 장애인 인권을 위한 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벼룩시장도 함께 열렸어요. 또한 남은 물품들은 '아름다운가게'에 전달될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미리 벼룩시장에 내놓을 물품을 모으고 그 것들을 정리하고 진열하는 학생들의 일사분란한 모습을 보고 있자니 새로운 것을 만들고 그것을 나누려는 진심어린 마음에 울컥하더라구요. 이렇게 가슴 따뜻한 마음을 모아 추운 결울 날에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어 버리는 국민대 언론정보학부 친구들에게 많은 감동을 했.. 2013.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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