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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브랜드 연구소 | 비로소1039

'나도 내 책을 쓰고 싶다.' 책을 준비하고 있어요. 그래서 책준비하시는 분들의 모임을 마련해보았습니다. 주제가 다르더라도 책의 구성과 글쓰기나 자료수집 등 서로에게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 해요. 모임 가기 -> http://www.wisdo.me/3688 인터넷이 나오고 그 속도가 빨라지고 그러다가 모바일 기기가 발전하다보니 책아니어도 볼거리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도 두루 읽히고 오래 읽히는 것들은 결국에는 책이라는 이름으로 묶여서 전해지고는 해요. 선생님은 책 속에 들어간 것은 이미 죽은 지식이다라고 하셨지만 그 화석에서도 스스로 깨우치기에는 어려운 자그마한 실마리를 찾을 수 있기에 여전히 소중합니다. 일기장이나 메모 혹은 블로그의 소소한 이야기는 누구나 얼마든지 쓸 수 있고 그것이 누구에게 읽히고자 하는 목적이 아닌 것들이 .. 2013. 10. 2.
신촌콘서트 <오픈 더 레코드> 예술인 릴레이 무료강좌 신촌콘서트가 준비한 예술인 릴레이 무료강좌입니다. 10월 1일부터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다양한 문화공간에서 다양한 아티스트와 만나게 됩니다. 이 중 10월 8일 저녁, 얼반소울에서는 라는 다소 과격하지만 흥미가 동하는 제목의 강좌가 준비되어 있답니다. 덥은 '어느새'의 리더이자 무대예술기획 등의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는 아티스트이며, 기린은 일러스트작가입니다. 창작을 위한 영감얻기부터 예술가로 살아가는 솔직한 이야기가 펼쳐질 것같네요! 혜화 문화갤러리 얼반소울(혜화동 71-10번지, 혜화역 1번출구) 오시는 길 http://blog.naver.com/urbansoul71/10173999577 2013. 9. 30.
얼반소울의 프라이빗파티를 위한 플랜상품 비로소의 얼반소울 전시/문화기획 업무는 종료되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점점 파티에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단순한 친목뿐만 아니라 웨딩, 책, 강연도 파티와 접목하여 멋진 행사들이 많이 열리고 있습니다. 얼반소울은 독립적 공간으로 이루어진 30여평의 조용한 갤러리카페에요. 30-40명이 파티를 즐기실 수 있는 공간으로 전시와 공연을 접목하여 멋진 공연을 만들어 볼 수 있답니다. 공간만 대관이 가능하며, 다양한 패키지 파티 상품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얼반소울 urban:soul 서울시 종로구 혜회동 71-10 1층 혜화역 7분거리 (혜화 로터리 혜화파출소 안쪽 골목으로 올라와서 연우소극장 골목으로 들어오시면 됩니다.) 주차불가 다음은 소울지기가 신촌의 한 카페에서 준비했던 파티모습이에요. 프로포즈를 겸한 프라이빗.. 2013. 9. 29.
잘되는 포장마차 특징 언젠가 들렀던 실내포장마차들이 즐비한 거리에서 유독 사람들이 붐비던 포장마차. 1. 인테리어 둥근 양철테이블 간격은 1미터 내외일 것. - 테이블에서 식기와 젓가락 소리, 옆테이블 소리 적당히 들려서 소리가 왁자지껄. 옆테이블에서 주문하면 덩달아 하게 되는 경향이 있음. 빨파노 원색의 과도한 크기의 해산물 사진이 눈에 잘 띄게 붙어있을 것. 2. 메뉴 대중적인 메뉴 한 두가지만 밀 것.(회전율이 좋아야 재료가 신선, 서비스품질이 높아짐.) 조리법이나 특제양념은 중요하지 않음.(재료가 나쁠 때 애쓰는 부분) 기본반찬 하나는 신경쓸 것 (그것 찾아 오는 사람도 있음 -콩나물무침, 소세지부침 등) 3. 직원 원칙을 지켜 과한 친절을 베풀지 않는 직원 손님들이 자신의 지인들과 관계와 추억을 쌓는데 방해하지 않는.. 2013. 9. 28.
인연 혹은 친구가 된다는 것 오래 가까이 두어 친하게 지내는 이, 바로 친구입니다. 가끔씩은 친구라는 게 도대체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할 때가 있어요. 어디선가 우스개 소리처럼 들은 소리로는 내가 꽈당하고 넘어지거나 황당한 일을 당했을 때, 큰소리로 웃는 친구가 진짜 친구라고 하더군요. 어색하고 서먹한 사이라면 그렇게 웃어 넘길 수 없다는 겁니다. 진짜 친구는 사실 그 다음 행동에서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아직 어색한 친구라면 꽈당한 순간에 단순히 '괜찮으냐', '안되었다' 등의 말뿐인 걱정을 할테지만 친한 친구라면 무안을주며 웃었을지언정 바로 상태를 체크하게 되지요. 그렇게 되면 한 순간의 민망함에 함께 웃어 넘길 수도 있답니다. 사회생활을 하게되면서 친구의 범위가 넓어지는 것을 경험합니다. 직장동료가 친구가 되기도 하고, 취미활.. 2013. 9. 28.
책 축제, '파주 북소리'가 내일부터 10월 6일까지 책 축제, '파주 북소리'가 내일부터 10월 6일까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다는데요. 요새 날씨도 너무너무 좋아서 교외로 나들이 계획이 있는 분들이라면 눈여겨볼만 하지 않을까 합니다. 더더군다나 책을 주제로 한다니, 한나절 신나게 돌아보다보면 은근하게 더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 있을 것 같지 않으세요? 전시와 작가와의 만남과 그동안의 도서들 중 좋은 책을 선정하여 상을 주는 시상식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었어요! 가을과 책 그리고 문화행사는 천생연분입니다. 전시, 강연, 공연, 북마켓, 난장 등 다채로운 이벤트들이 가득하네요! 확인하러 가기 -> http://www.pajubooksori.org/ 2013. 9. 27.
혜화 문화갤러리 얼반소울 10월 전시 할인안내 비로소의 얼반소울 전시/문화기획 업무는 종료되었습니다. 혜화동 갤러리카페 얼반소울의 전시대관 모집 1. 전시형태 부분전시(A/B/C)/ 전관 전시(A+B+C+소품진열대) 부분전시의 경우 구획을 나누어 전시할 수 있습니다. A : 메인공간, 7-10작품 전시 가능 - 33만원/1주 B: 서브공간, 5-8작품 전시 가능 - 25만원/1주 C: 안쪽 공간, 3-5작품 전시 가능 - 12만원/1주 2. 할인 전시 기간: 10월 2일-10월 19일 1주 혹은 2주 -전체 전시 대관시 40퍼센트 할인 -부분 전시 대간시 20퍼센트 할인 2013. 9. 27.
'지혜로운 연꽃'과 함께하는 천연 원석 이야기 날이 선선해지니 은은한 색깔이 감도는 조그마한 보석을 부적처럼 마음에 품어보고 싶습니다. 터키석이나 가넷같은 유명한 원석들도 있지만, 이름도 길고 어렵고 종류도 많은 원석들이 너무도 많아요. 그런데 그런 이야기들을 들어보면 참 재미있습니다. 어디에서 온 녀석이고 어떤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이런 의미를 지니고 있어요~ 라는 이야기는 옛날 이야기나 인기 드라마처럼 흥미를 끌기 충분해요. 그래서 저는 푸른빛이 감도는 블루레이스가 구슬로 들어간 목걸이를 걸게 되었어요! 오래 지나도 그 의미를 지니고 듬직한 가치를 지켜 줄 나만의 원석이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지혜로운 연꽃과 함께하는 천연원석 이야기 모임] 10얼 17일 저녁 8시-9시반 얼반소울 (혜화동 71-10번지 1층) 참가비 : 25000원(음료.. 2013. 9.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