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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브랜드 연구소 | 비로소1039

[소울스쿨] 바리스타와 플로리스트(수시모집) 문화갤러리 얼반소울에서 크리에이티브를 한층 높여줄 문화강좌를 시작합니다. 도시속 휴식처가 되고자 하는 얼반소울에서 진행하는 이 문화강좌의 이름을 '소울스쿨'로 지어보았습니다.(소울스쿨 소개) 영혼이 멋진 소울메이트들과 만나고 싶습니다. 바리스타와 플로리스트 8월 31일 개강 매주 토요일 3시-5시 *수시모집(8월10일부터 개별 수업(2인이상)가능) 3주[1,2,3 모두] 12만원 @대학로얼반소울 강사 : 얼반소울 교육팀 커피향과 꽃향 중 어느 것을 더 좋아하시나요? 굳이 고르실 필요가 없으실거에요. 얼반소울에서는 이 두 가지를 모두 만나보실 수 있으니까요. 마음에 그림을 그리듯 그리고 그 향기를 닮듯 좋은 시간 함께 만들어 가길 기원합니다. :: 강의과정(2인이상)- 각 주차별 개별 강의도 가능합니다. .. 2013. 8. 6.
[소울스쿨] 일상 크리에이티브 (4주/화) 문화갤러리 얼반소울에서 크리에이티브를 한층 높여줄 문화강좌를 시작합니다. 도시속 휴식처가 되고자 하는 얼반소울에서 진행하는 이 문화강좌의 이름을 '소울스쿨'로 지어보았습니다.(소울스쿨 소개) 영혼이 멋진 소울메이트들과 만나고 싶습니다. 일상 크리에이티브 8월 27일 개강 매주 화요일 7시반-9시반 4주 15만원 @대학로얼반소울 강사 : 전진우 남들과 다른 생각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모두들 남다른 경험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남들과 다른 것은 바깥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내 안에 모두 들어있습니다 그것을 볼 수 있는 ‘눈’이 아직 없는 것이지요 결국 크리에이티브는 우리 일상에 있고 내 머리와 가슴 속에 모두 들어있습니다 일상 속에서 나만의 것을 찾는 것, 그것이 바로 새로운 생각의 시작입니다 .. 2013. 8. 5.
[소울스쿨]배태랑 캘리그라피 (3주/목) 문화갤러리 얼반소울에서 크리에이티브를 한층 높여줄 문화강좌를 시작합니다. 도시속 휴식처가 되고자 하는 얼반소울에서 진행하는 이 문화강좌의 이름을 '소울스쿨'로 지어보았습니다.(소울스쿨 소개) 영혼이 멋진 소울메이트들과 만나고 싶습니다. 배태랑 캘리그래피 8월 29일 개강 매주 목요일 7시반-9시반 3주 10만원(재료비 별도) @대학로얼반소울 강사 : 배태랑 글씨쓰기와 그림 그리기는 우리가 가장 오랫동안, 꾸준히 해온 일입니다. 손글씨를 통해 나를 드러내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준비물 ⦁평소 쓰던 필기도구 ⦁펜텔 세필. (pentel gfkp 제품) 개별적으로 구입해서 첫날 가져오셔야 합니다. ⦁좋아하는 책, 크래프트지, 가위, 풀 등 (3주차 책표지 만들 때 필요합니다) ::세부 커리큘럼 8월 .. 2013. 8. 5.
[소울스쿨]손솜씨 꼴라쥬 (4주/토) 문화갤러리 얼반소울에서 크리에이티브를 한층 높여줄 문화강좌를 시작합니다. 도시속 휴식처가 되고자 하는 얼반소울에서 진행하는 이 문화강좌의 이름을 '소울스쿨'로 지어보았습니다.(소울스쿨 소개) 영혼이 멋진 소울메이트들과 만나고 싶습니다. 내 안의 피카소를 만나는 시간. 꼴라쥬로 일상예술가 되기! 8월 31일 개강 매주 토요일 11시-1시 4주 15만원(재료비 별도 1만5천원) @대학로얼반소울 강사 : 손현정 - 내 맘대로 선택하고, 자르고, 붙이는 '꼴라쥬 놀이'를 통해 지루한 일상의 틀을 깨고 내 안의 크리에이티브를 마음껏 뽐내보세요! -'꼴라쥬로 일상예술가 되기' 강좌에서는 어려운 회화기법을 습득하고 난해한 작품을 만들기보다는 아침마다 읽는 신문, 무료한 주말 친구가 되어주는 잡지, 소중한 이에게 받았.. 2013. 8. 5.
[소울스쿨] 하반기 문화강좌를 시작합니다. 가을이 오기 전 미리 감성을 충전해보는 비로소 문화강좌가 돌아옵니다. 바로 혜화동 문화갤러리카페 얼반소울에서 말이지요. 문화갤러리 얼반소울의 문화강좌를 시작합니다. 그 이름은 바로 소울:스쿨Soul:School 입니다. 얼반에서 전시뿐만 아니라 크리에이티브 넘치는 다양한 문화강좌를 소규모로 만나볼 수 있게 됩니다. 친구끼리 연인끼리 즐거운 경험을 나누시게 될거에요. 손솜씨의 '꼴라쥬' 배태랑의 '캘리그래피' 전진우의 '일상 크리에이티브' 얼반소울의 '바리스타와 플로리스트' 각각 개별 맞춤교육과 공개교육으로 이뤄질 예정입니다. 개인교육이나 단체교육도 조율가능하니 원하시는 분들은 댓글을 달아주시거나 chj0327@gmail.com로 메일 주세요. :각 강좌별 최대 인원은 10명입니다. (단 '바리스타와 플로.. 2013. 8. 5.
잘 그리고 싶어서 그리는 그림은 아니에요. 잘 그리고 싶어서 그리는 그림은 아니랍니다. 하지만 그때그때 생각나는 것을 좀 덜 답답하게 그려보고는 싶습니다. 아마 이런 성향은 영어를 공부하고 외국인하고 이야기할 때를 생각하면 제 천성인것도 같습니다. 어차피 내가 영어를 잘하는 것은 아니고 또 상대방도 한국어를 잘하는 것이 아니지만 내가 성심성의껏 이야기를 해주겠다는 심정으로 말을 걸고 듣고 하거든요. 그러면 또 상대방은 곧잘 알아듣고는 합니다. 워낙 편안하게 하니까 표정으로 다 드러나나봐요. 물론 그들 나라에 가면 위치가 바뀌니까 좀 더 신경써서 영어를 구사해줘야겠죠. 저는 그림작가는 아니지만 그림책을 만들고 싶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림과 텍스트를 어떻게 연결하고 표현해보는 것이 좋을지를 생각해봅니다. 그림으로 표현해야 하는 부분과 텍스트로 표현.. 2013. 7. 30.
홍대 감각적인 뮤지엄 카페,1984 요새는 취향이 다양해서 도시취향이라든지 20대 취향이라든지로 딱집어 이야기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런 다양함 때문인지 점점 기존 프랜차이즈 대형 커피숍보다 개성있는 카페를 선호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들 카페들도 테이블 두 개 겨우 들어가는 로스팅 카페부터 기존 대형 프랜차이즈 카페 부럽지 않은 규모와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지역 카페까지 아주 다양하답니다. 가게 앞에 '일요일 오후 나른함'같은 간이소파와 비비큐라도 구워야 할 것 같은 텐트가 쳐진 광경은 나름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인조잔디가 깔린 꽤 널찍한 공간을 다른 곳 같으면 주차장으로 썼을텐데 이렇게 '쓸데없이' 게으른 조형물로 충분히 공간을 나른하고 편안하게 만들어 버렸답니다. 문화를 뿌리로 하는 공간들은 그 아우라부터 다른가 봅니다. 1984.. 2013. 7. 30.
충무로 맛집, 뚱보 돼지갈비 통고기 비가오거나 하루일이 힘들었을 때 절로 생각나는 것은 든든한 고기입니다. 저녁이라면 주룩주룩 빗소리 배경음삼아 시원한 맥주한잔 곁들이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에요. 충무로 안쪽 길 아는 사람은 잘도 찾아 들어가는 그 좁다란 골목 안에 자리잡은 통고기집입니다. 친한 언니와 수다가 목적이고 저녁겸 시원한 맥주한잔 하는 그 여유로운 저녁이 자주 찾아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뚱보돼지갈비통고기 중구 필동 02-2267-1801 우선 돼지갈비를 시켜서 노릇노릇 구워서 저녁을 대신했답니다. 기본찬과 함께 나오는 죽이 얌전하게 잘도 들어가는 바람에 언니 것까지 잘도 먹었어요. 또 된장찌개도 기본으로 나와주는 덕에 식사를 더 시킬 필요가 없는 집이었답니다. 요개 그 기본 죽이에요. 밥보다 죽이 좋은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 2013. 7. 30.